일상 이야기

그들이 있어 더 아름다운 이천 쌀문화 축제 마지막날 설봉공원을 가다...

금모래은모래 2013. 11. 4. 06:00

 

 

어제 오후에

설봉공원을 다시 찾았습니다.

 

이천 쌀문화 축제

마지막 날이었거던요.

 

올해는 이상하게 집앞에서 열리는

축제엔 꼭 마지막날 오후가 되어서야 겨우

다녀오게 되네요.

 

제가 이천에 12년째 살고 있지만

어제 오후처럼 많은 사람들이 설봉공원을 찾은건

몇번 보질 못한것 같습니다.

정말 많더군요.

 

그 와중에 그나마

축제를 빛내 주시는 분들이 많더군요.

그들이 있어 더 아름다웠던 이천 쌀문화 축제

마지막날 오후 설봉공원 그 현장으로

달려가 보았습니다.

 

 

 

 

축제장 입구 설봉호에서

이곳을 방문했다고 먼저 인사를 드리고....

 

 

 

 

스마트폰 하는 허수아비...

 

 

 

 

숨바꼭질...

 

 

 

 

쌀남매...

 

 

 

 

 

가을속으로...

 

 

 

 

 

어서 오세요^^

 

 

 

 

엿 공짜로 나눠주기...

 

 

 

 

지게지기 체험...

 

 

 

 

얼쑤.... 

 

 

 

 

 

세상 모든 소리를 불사르는....

사단법인 전통문화연구회 타악그룹...얼쑤~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노총각이라고 하셨는데

좋은 인연 만나서 꼭 장가 가세요^^ 

 

 

 

 

심금을 울리는 소리는 역시 그냥 나는게 이니었다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관중들을 압도하는

그 강렬한 소리는 아직도 가슴을 두드린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정말 감동의 소리더군요....

보는이의 넋을 앗아가는 강렬한 소리....

 

 

 

 

미소로 마무리를 하시네요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결론적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아서

덜 심심하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듯 하였습니다.

 

 

 

 

굿! 굿! 굿이라고 하시네요^^

 

 

 

 

 

향기로운 가을빛 만큼이나

그들이 있어 더 아름다운 이천 쌀문화 축제

마지막날 오후 설봉공원이었습니다.

 

역시 축제장엔 먹거리와 볼거리가

더불어 함께여서 그저 좋기만 하더군요.

이천 쌀문화 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가을빛 잔치의

그 여운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것 같습니다.